흉터가 생긴후 털이 나지 않을땐...

크고 작은 사고나 피부질환 등이 생겼다가 나으면서 흉터가 생기기 쉬운데, 이런 부위엔 털이 자라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이로인해 마음고생을 하는 이들이 의외로 많다고 한다. 털이 없어도 상관없는 부위면 그래도 괜찮은데 머리처럼 털이 필요한 부위는 다른 사람들의 시선도 신경 쓰이지만 본인 스스로도 자격지심이 느껴진다고 한다.


피부과/성형외과쪽 예기를 들으니 선천적으로 모발이 없었던 경우나 화상, 외상 등의 의해 모근이 손상된 경우 등 원래 털이 있던 부위에 더 이상 털이 더 이상 나지 않으면 흉터가 유난히 도드라져 보이기 쉽고 이로인해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외상에 의한 탈모는 일단 레이저, 주사, 약물 등을 이용해 손상된 피부나 흉터를 어느 정도 회복시킨후에 모발이식을 해주는게 일반적인 치료방법이라고 한다. 이런 과정없이 무작정 모발이식만 하면 이식된 모근이 불안정해서 나중에 거의 대부분 빠진다고 한다.

by 백발도사 | 2021/09/28 15:02 | 피부&성형 클리닉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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